김천교도소서 재소자 첫 코로나19 확진
김천교도소서 재소자 첫 코로나19 확진
  • 뉴스1팀
  • 기사승인 2020-02-29 09:15:49
  • 최종수정 2020.02.2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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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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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교도소에서 29일 60대 재소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교도관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은 있지만 재소자가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천교도소는 재소자 A씨가 호흡기 증상을 보여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양성이 나왔다며 김천시보건소에 통보했다. 김천시보건소는 현재 A씨에 대해 역학조사에 나서 이동 경로 등을 파악하고 있다.

[위키리크스한국=뉴스1팀]

news1team@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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