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어제 64명 증가해 총 8,961명... 증가세 이틀째 두자릿수
코로나19 확진자 어제 64명 증가해 총 8,961명... 증가세 이틀째 두자릿수
  • 이가영 기자
  • 기사승인 2020-03-23 10:29:23
  • 최종수정 2020.03.23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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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임무 투입 준비하는 육군 수도군단. [사진=연합뉴스]
검역임무 투입 준비하는 육군 수도군단. [사진=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64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8천961명으로 집계됐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이틀째 1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신규 확진자는 19일 152명, 20일 87명, 21일 147명, 22일 98명으로 100명을 전후해 변동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64명 가운데 26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 24명, 경북 2명이다.

그 외 지역 신규 확진자는 서울 6명, 부산 1명, 세종 1명, 경기 14명, 충북 2명, 경남 1명 등이다. 검역에서 확인된 신규 확진자는 13명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111명이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 같은 시각보다 7명(105∼111번째)이 추가됐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257명이 늘어 총 3천166명이 됐다.

[위키리크스한국=이가영 기자]

leegy0603@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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