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박문희 공동대표체제 전환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박문희 공동대표체제 전환
  • 조필현 기자
  • 기사승인 2020-03-25 09:33:37
  • 최종수정 2020.03.25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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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은 25일 박문희 대표이사(53)를 새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우석 단독 대표 체제에서 이우석·박문희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된다.

박 신임 대표는 지난 2012년 코오롱글로벌 조직개발 SC장을 거쳐 2013년 7월부터 지난해까지 코오롱에서 인사실장을 담당한 후 사내이사까지 올랐다.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코오롱생명과학 COO(최고운영책임자)를 맡고 있다.

그는 24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코오롱생명과학 사내이사로 선임됨과 동시에 대표이사직까지 맡게 됐다.

코오롱생명과학 관계자는 “공동대표 체제를 통해 경영 효율성과 안정성을 제고한다”고 말했다. 

 

chop23@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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