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체리 블로섬 케이크' 출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체리 블로섬 케이크' 출시
  •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2020-03-30 11:19:42
  • 최종수정 2020.03.30 1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랜드 델리서 4월 한 달간 한정 판매
그랜드 델리의 '체리 블로섬 케이크'.
그랜드 델리의 '체리 블로섬 케이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그랜드 델리는 4월 한 달간 '체리 블로섬 케이크'를 한정 판매한다. 

'체리 블로섬 케이크'는 화사한 화이트와 핑크컬러의 케이크 위에 셰프가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빚은 수십여 개의 화려한 벚꽃잎 장식이 눈길을 사로잡는 '벚꽃 케이크'다.

특히 달콤한 버터크림으로 만들어진 벚꽃 장식을 통해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아 항산화 효과가 있는 당근을 주 재료로 시트를 만들어 건강까지 생각했다. 베타카로틴은 몸 안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버터류 같은 지용성 성분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ydh@wikileaks-kr.org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