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소상공인·중소기업 입점사 '임대료 최대 30% 인하'
스타필드, 소상공인·중소기업 입점사 '임대료 최대 30% 인하'
  • 이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04-08 10:08:16
  • 최종수정 2020.04.0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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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입점사에 대한 추가 지원책을 내놨다.

신세계프라퍼티(대표 임영록)는 스타필드와 스타필드시티에 입점한 중소 입점업체 3·4월 임대료를 최대 30% 인하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 매출 기준 매출 감소폭이 크고 영업이 어려운 850여개 중소 입점사가 이번 임대료 인하로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신세계프라퍼티는 '코로나19'가 확산세를 보이기 시작한 지난 2월 말 2월과 3월 임대료 납부 유예를 결정했다. 이후 터브먼 등 사업 파트너들과 함께 임대료 인하 등 추가 지원책 마련을 위해 협의를 계속해왔다.

[위키리크스한국=이호영 기자] 

eeso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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