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송파구와 MOU…노후시설·유휴부지 개발 협력
SH공사, 송파구와 MOU…노후시설·유휴부지 개발 협력
  • 박순원 기자
  • 기사승인 2020-05-25 16:20:42
  • 최종수정 2020.05.25 1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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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H공사]
김세용 SH공사 사장(오른쪽)과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5일 서울 송파구청에서 송파구와 관내 저이용·노후시설, 유휴부지를 활용하기 위한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정보교류와 상호지원 등을 통해 공유지 개발사업을 발굴하게 된다. 또 저이용 공유지의 활용방안 마련, 송파구의 공공시설 용지확보 등 다양한 현안사업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가락본동 주민센터 등 노후화된 공공청사를 복합개발해 다양한 편의시설과 공공시설을 확보하는 등 주민 친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송파구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유휴공간을 발굴하고 주거복지를 넘어선 공간복지를 송파구 내에서 실현 할 것"이라며 "송파구의 현안 해소를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박순원 기자]

ssun@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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