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농촌사랑운동 위한 공익기금 3억5000만원 전달
NH농협카드, 농촌사랑운동 위한 공익기금 3억5000만원 전달
  • 최종원 기자
  • 기사승인 2020-05-29 18:42:14
  • 최종수정 2020.05.29 1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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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서울 농협은행 본사에서 NH농협카드 신인식 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여영현 농업농촌지원본부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이 공익기금 전달식 이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NH농협카드]
지난 28일 서울 농협은행 본사에서 NH농협카드 신인식 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여영현 농업농촌지원본부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이 공익기금 전달식 이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사장 신인식)는 지난 28일 농협은행 본사에서 농업·농촌 발전 및 농업인의 복지향상을 위한 카드 공익기금 3억5천만원을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NEW)농촌사랑 체크카드’사용액의 일정비율을 적립하여 조성하였으며, △취약계층 복지향상 물품 지원 △재해·재난에 따른 농업인 긴급지원 △자원봉사 및 재능나눔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농촌사랑운동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NH농협카드 신인식 사장은“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업·농촌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지난 2008년부터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를 통해 농촌과 도시의 도농교류 활성화와 활력 있는 농촌을 가꾸고 농업인과 도시민의 삶의 질을 함께 높여가는 농촌사랑운동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위키리크스한국=최종원 기자] 

sus@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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