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제주선', 여름맞이 '특선 메뉴' 선봬
제주신화월드 '제주선', 여름맞이 '특선 메뉴' 선봬
  • 윤대헌 기자
  • 기사승인 2020-07-10 14:24:13
  • 최종수정 2020.07.10 1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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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물면' '흑계탕' 등 여름 별미·보양식 출시

제주신화월드 한식당 '제주선'은 여름맞이 특선 메뉴를 8월31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국산 보리만을 99% 사용한 '보리면 바싹 떡갈비' 세트가 있다. '보리 물면'은 제주선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24시간 이상 끓여낸 소고기 육수의 깔끔한 맛과 고소하고 담백한 보리면이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바싹하게 구운 떡갈비가 사이드 메뉴로 제공돼 한 끼 식사로 든든하다. 또 양념의 감칠맛이 일품인 '보리 비빔면'도 여름별미로 꼽힌다. 

세계 4대 작물 가운데 하나인 보리는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고, 혈관 노화 방지와 각기병 예방 및 위와 장을 보호해주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선 '보리 물면 바싹 떡갈비' 세트.
제주선 '보리 물면 바싹 떡갈비' 세트.

제주선은 또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여름 고정 보양식 '견과 흑계탕'을 선보였다. '견과 흑계탕'은 기존 삼계탕에 항산화·항암·항궤양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흑미와 각종 견과류를 더해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건강식이다.

여름 특선 외에 시그니처 메뉴인 해신탕도 즐길 수 있다. 해신탕은 기력 회복에 좋은 인삼을 비롯해 전복, 돌문어, 새우 등 몸에 좋은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가 '바다의 신'이 즐겨 먹었다는 전래가 있다. 

ydh@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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