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미콘, 신사업 확장 위해 2021년 공개채용 실시
스튜디오미콘, 신사업 확장 위해 2021년 공개채용 실시
  • 박순원 기자
  • 기사승인 2020-11-19 14:01:40
  • 최종수정 2020.11.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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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튜디오미콘]
[사진=스튜디오미콘]

스튜디오미콘(대표 정동근)은 2021년 UHPC산업을 함께 이끌어갈 신입/경력 직원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채용분야 및 인원은 건축파트에 설계 및 공학 각 1명, 제품 제작 파트에 디자이너 및 엔지니어 각 1명으로 총 4명이다. 채용은 2020년 12월 10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된다.

스튜디오미콘은 국내 최초로 초고강도콘크리트(UHPC)를 주 소재로 한 디자인 오브제를 제작 및 생산해온 기업이다. 2011년 창업한 이후 미크리트 마감재 라인을 시작으로 UHPC를 소재로 한 테이블, 건축 내외장재, 벤치 및 대형화분, 주방가구 등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생산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2020년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인재를 채용해왔지만 2021년 안정적인 프로젝트 운영과 새로운 산업으로의 진출을 목표로 공개채용을 진행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채용절차는 2020년 12월 10일 목요일까지 미콘 공식 이메일을 통해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선택)를 보낸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임원면접을 통해 진행된다.

스튜디오미콘 정동근대표는 “기업과 산업의 탄탄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는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이번 채용을 통해 새로운 산업에 안정적으로 진출하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키리크스한국=박순원 기자]

ssun@wikileaks-k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