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책임 문제 적극적 해결 해야” 동아쏘시오그룹, 창립 88주년
“사회책임 문제 적극적 해결 해야” 동아쏘시오그룹, 창립 88주년
  • 조필현 기자
  • 기사승인 2020-11-30 14:11:57
  • 최종수정 2020.11.30 14: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12월 1일 창립 88주년을 맞아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창립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ST, 동아제약 대표이사와 장기 근속자 등 대표 8명만 참석했다.

동아제약 Healthcare사업부 도매부 최성락 부장 외 20명이 30년 근속상,, 동아쏘시오홀딩스 정도경영팀 박용상 부장 외 75명이 20년 근속상, 동아ST 개발기획실 개발기획팀 유지혜 차장 외 86명이 10년 근속상을 받았다.

동아ST 천안공장 제제3팀 문혁 대리와 동아제약 천안공장 제조팀 채건영 주임이 최우수 제안상, 동아제약 서울경기광역 인천 OTC팀 나형관 차장 외 17명과 동아제약 영남광역 대구박카스팀이 핵심가치 Awards를 수상했다.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보건 환경 위기와 경제 난국 속에서도 각자 자신의 자리를 지켜준 여러분께 감사한다. 우리는 변화를 받아들이고 변화를 주도해야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는 각 사의 대표들로 구성된 사회책임협의회를 신설해 사회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며 변화에 앞장서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hop23@wikileaks-k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