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IA 차기 회장은 누구?

오동욱 14대 회장(한국화이자 사장) 임기 마무리

2024-01-22     조필현 기자

제14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 오동욱 회장(한국화이자 사장)의 임기가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면서 차기 회장으로 누가 올지 주목된다. 

2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오 회장의 임기가 1월로 종료되면서 오는 2월 새 회장을 선출한다. 

KRPIA는 새해 맞아 신임 이사장단 구성을 마쳤다. 

이사장단 구성은 오동욱 한국화이자 대표, 강소영 애브비 대표, 노상경 암젠 대표, 김준일 아스텔라스 대표, 이진아 바이엘 대표, 이혜영 BMS 대표, 최재연 길리어드 대표, 마우리찌오 보르가타 GSK 대표, 크리스토프 하만 머크 바이오파마 대표, 손지영 모더나 대표, 김알버트 MSD 대표, 유병재 노바티스 대표, 배경은 사노피 대표 등이다 

한편 오동욱 KRPIA 회장은 지난 2021년 1월 새 회장으로 선임됐다. 

그는 2016년부터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또한 백신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로 한국·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11개 국가의 백신 비즈니스를 책임지고 있다.

삼육대학교에서 약학(학사)를 전공했고, 서울대학교에서 약학 석사를 취득했다.

[위키리크스한국=조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