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유기농 생리용품 ‘톰 오가닉’ 출시
광동제약, 유기농 생리용품 ‘톰 오가닉’ 출시
  • 조필현 기자
  • 기사승인 2021-04-22 10:22:59
  • 최종수정 2021.04.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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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광동제약]
[출처=광동제약]

광동제약이 여성의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호주 유기농 생리용품 브랜드 ‘톰(TOM) 오가닉’을 출시했다.

톰(TOM) 오가닉의 TOM은 ‘Time of Month’의 약자로 여성이 한 달에 한 번씩 경험하는 날에 대한 케어를 의미한다.

모든 제품은 국제 유기농 순면인증(OCS)을 획득한 유기농 순면만을 취급하며, 완전무염소표백(TCF)과 화학흡수체 무사용(SAP FREE) 등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체형과 움직임에 따라 변하는 플렉시 기술을 활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며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사무실부터 욕실까지 어디에나 어울리도록 하는 등 철저히 소비자 입장에서 기획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위키리크스한국=조필현 기자]

chop23@wikileaks-k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