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21, ‘아프리카프릭스’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 내려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21, ‘아프리카프릭스’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 내려
  • 유 진 기자
  • 기사승인 2021.10.25 11:09
  • 최종수정 2021.10.2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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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엄리그 2021 성황리 종료. [출처=컴투스]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21 성황리 종료. [출처=컴투스]

컴투스가 후원하는 3대3농구 프로리그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21’이 ‘아프리카프릭스’의 플레이오프 우승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플레이오프는 지난 5월 3일 고양스타필드 개막전 경기를 시작으로 약 3개월간의 열띤 경쟁을 펼친 6개 팀이 최종 우승팀을 가리기 위한 토너먼트를 진행했으며, 예상을 깬 이변의 연속 끝에 ‘아프리카프릭스’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정규리그 5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른 '아프리카프릭스’는 상위팀들을 상대로 총 3경기를 치르는 험난한 토너먼트 과정을 거치며 챔피언의 자리에 등극했다. 특히, 정규리그 1,2위팀 ‘한솔레미콘’과 ‘한울건설’을 상대로 경기 초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각각 5점 차 이상의 대승을 거뒀다. 

또한, 지난 시즌 정규리그 MVP 출신의 센터 노승준과 KBL 무대에서 활약하며 올 시즌 팀에 합류한 김정년의 완벽한 공수 호흡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경기력을 선사하며 팬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우승을 차지한 ‘아프리카프릭스’엔 상금 1천2백만 원과 함께 우승 트로피가 주어졌다. 더불어 이날 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되는 ‘컴투스MVP’에는 ‘아프리카프릭스’의 에이스 김정년 선수가 차지했다. 김 선수는 매 경기 정교한 외곽슛과 승부처에서 해결사 역할까지 겸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MVP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는 국제농구연맹(FIBA)에 공식 등록된 국내 최초 3대3농구 프로리그로, 컴투스가 3대 3 농구의 저변 확대와 국내 스포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한국 3대3농구연맹’과 손잡고 3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컴투스는 3대3 농구 외에도 스포츠 및 문화, 예술 분야에 대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ESG플러스위원회’를 통해 글로벌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위키리크스한국=유 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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