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드존슨 비젼 ‘테크니스 시너지’ 미팅 성료
존슨앤드존슨 비젼 ‘테크니스 시너지’ 미팅 성료
  • 조필현 기자
  • 기사승인 2021.12.06 11:17
  • 최종수정 2021.12.06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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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존슨앤드존슨 비젼]
[제공=존슨앤드존슨 비젼]

존슨앤드존슨 비젼 안과사업부는 안(眼) 전문가들과 함께 백내장 치료·노안 교정의 최신 지견공유하는 ‘테크니스 시너지’ 인공수정체에 대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미팅을 성료했다.

이번 미팅은 존슨앤드존슨 비젼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대표 크리스토퍼 본윌러의 주최로 이뤄졌다.

국내에서는 리뉴서울안과 김명준 대표원장과 제이린안과 한상엽 대표원장이 참석했다.

테크니스 시너지는 신기술을 통해 시력이 가장 잘 보이는 근거리를 기존의 40cm에서 33cm까지 앞당겼다. 다수의 임상을 통해 근거리 시력 교정 효과를 확인했다.

김명준 대표원장은 “한국인의 평균 체형을 고려했을 때 핸드폰을 주로 사용하는 33cm 거리에서부터 선명한 시력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전문의들로부터 아시아인의 체형에 적합한 인공수정체로 평가받는 테크니스 시너지는 디지털 기기 사용이 잦은 한국인 환자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상엽 대표원장은 “환자 만족도가 높은 수술을 하는 것은 의사에게도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최근에는 백내장 치료 시 노안까지 교정하고자 하는 요구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키리크스한국=조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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