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위키리크스한국, 기사윤리 심의 전문위원제 도입 
[社告] 위키리크스한국, 기사윤리 심의 전문위원제 도입 
  • 편집국
  • 승인 2021.12.12 10:43
  • 수정 2021.12.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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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변호사, 위키리크스한국 기사윤리 심의
 반론, 정정보도, 추후보도 요청 창구 상시운영
‘진실은 언제나 승리할 것(The Truth Will Always Win)’이라는 위키리크스의 정신을 따르는 위키리크스한국이 자체 기사윤리 심의제 등 독자들의 권익을 위한 조치들을 취해나가기로 했다. [위키리크스DB]
위키리크스의 정신을 따르는 위키리크스한국이 자체 기사윤리 심의제 등 독자들의 권익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해나가기로 했다. [위키리크스DB]

‘진실은 언제나 승리할 것(The Truth Will Always Win)’이라는 위키리크스의 정신을 구현해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위키리크스한국은 독자들의 권리와 기사 윤리를 강화하는 조치들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위키리크스한국은 독자들의 권리보호와 기사로 인한 불의한 피해를 막기 위해 반론, 정정보도, 추후보도 요청 창구를 상시 운영합니다. 

위키리크스한국은 특히 ‘자체 기사 윤리 심의 전문위원제’도 도입했습니다. 기사윤리 심의는 박지훈 변호사가 맡게 됩니다. (위키리크스한국 홈페이지 하단 게재)

대한민국은 4차산업혁명의 격변기를 맞고 있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들이 많이 지쳐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위키리크스한국 취재진은 더욱 매진해 양질의 기획기사들을 더욱 많이 보도해나갈 계획입니다.

위키리크스의 슬로건 '진실은 언제나 승리할 것(The Truth Will Always Win)' [위키리크스한국DB]

단독 특종과 분석 기사를 더욱 늘리고 WIKI 비밀문서, WIKI프리즘, 포커스, 기획물들을 더욱 보강해나가려 합니다. 

2011년 9월, 재미 언론인들을 주축으로 수천건의 위키리크스 비밀 문서를 한국어로 번역해 보도하면서 출범한 위키리크스한국(www.wikileaks-kr.org)은 언론시민운동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한 미국대사관 비밀전문, 청와대-백악관 문서, 북한 관련 문서 등 수천건의 위키리크스 비밀문건을 확보하고 있는 위키리크스한국은 특히 박정희 정권부터 오늘날까지 40여년의 정치 비사를 담은 ‘청와대-백악관 X파일’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시리즈는 박정희 정권 붕괴부터 전두환 정권에 이어 노태우 정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109회까지 연재)  

독자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편달 부탁드립니다.

한-미 정치 40년 비사를 엮는 청와대-백악관 X파일. [위키리크스한국]
한-미 정치 40년 비사를 엮는 청와대-백악관 X파일. [위키리크스한국]

▣ 청와대-백악관 x파일 시리즈 (절찬리 연재 중)


(109) 한-중 전격 수교 ‘청천벽력’ 북한 김일성 정권을 충격에 빠뜨리다

(108) 노태우 정부의 ‘북 포위정책’ 불구… 핵확산 방지조약 탈퇴 충격

(107) ‘한반도에서 모든 핵무기 철수’ 전략 둘러싼 한-미 갈등

(106) 한국-미국-러시아 ‘테니스 외교’… 정상들의 스포츠맨십도 ‘3인3색’

(106) 한국-미국-러시아 ‘테니스 외교’… 정상들의 스포츠맨십도 ‘3인3색’

(104) 한-미 공동 ‘팀스피릿’ 훈련… 북한 ‘전쟁 초토화 악몽’ 극도로 민감한 반응

(103) 급변하는 국제정세… 러시아의 ‘친한’ 행보에 김일성, 셰바르드나제 장관 접견을 거절하다

(102) 러시아, 중국 겨냥한 북방정책… ‘남북한 유엔 동시가입’ 험난한 여정

(101) 보잉사 여객기 주문 취소 소동… 본격화 하기 시작한 한-미 무역 전쟁

(100) 김일성, 루마니아 차우셰스쿠 정권 붕괴에 충격받다

(99) ‘북방정책’ 지지한 부시, 노태우-고르비 샌프란시스코 회담 주선하다

(98) 김현희 자백과 漁父之利 작전... 노태우 직선 대통령에 당선되다

(97) 대한항공 폭파사건… 동북아 정치구도를 뒤흔들다

(96) ‘한국에 아직은 민주주의 봄이…’ 미국 지식인들이 평가한 6.29 선언

(95) 거센 민주화 쓰나미… ‘직선제’ 6·29 선언으로 漁父之利 노리다

(94) 전국적으로 거세지는 시위… 흔들리는 노태우, 미 대사관 피신 고민하기도

(93) ‘군 투입’ 시위진압 카드 미련 버리지 못한 전두환, 시거 차관보에게 “한-미, 한 배 타고 있다”

(92) 계엄령 선포 직전 레이건의 친서를 받아든 전두환… 고뇌의 선택

(91) 전두환 ‘시위대 해산 군 투입’ 결심… 레이건 “무력사용 반대” 경고서한 전달 진통

(90) 명동성당 농성학생 강제해산, 미 대사 “전세계 들끓을 것” 반대하다

      ....

한미 정치 40년 비사를 엮는 청와대-백악관 X파일. [사진= 위키리크스한국/ 연합뉴스]
한미 정치 40년 비사, 청와대-백악관 X파일. [사진= 위키리크스한국/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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