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 CES서 주목
코웨이,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 CES서 주목
  • 장은진 기자
  • 승인 2022.01.13 16:52
  • 수정 2022.01.13 16: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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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독자 특허기술 에어셀로 사용자 맞춤 매트리스 경도 제공
[사진제공=코웨이]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자사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가 지난주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개최된 '2022 CES' 관람객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2022 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ㆍIT 전시회다. 코웨이는 수면의 질을 높여줄 '슬립테크(sleep-tech)'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2022 CES'에 참석했다.

스마트케어 에어메트리스는 사용자에 따라 매트리스 경도가 조절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매트리스의 에어셀이 사용자 체형과 수면 자세 등에 따라 4개의 존의 공기압 변화를 감지해 본인에게 최적화된 경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준다.

특히 이 제품의 핵심 기술인 에어셀은 코웨이가 보유한 독자 특허기술이다. 매트리스 좌우에 각각 40개의 에어셀이 적용돼 있어 사용자 신체에 맞게 공기압을 조절이 가능하며 각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 수동으로 경도를 1~9단계로 좌‧우 독립 조절도 할 수 있다.

'2022 CES'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색다른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의 기술력에 주목했다.

[사진제공=코웨이]
[사진제공=코웨이]

일반적으로 자신의 몸에 딱 맞는 매트리스를 찾기란 매우 어렵다. 찾았더라도 매트리스 평균 수명이 5~7년만큼 비용부담이 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는 고민할 필요가 없다. 에어셀을 통해 사용자의 신체에 맞게 공기압을 조절해 원하는 경도로 맞춤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체형 변화가 빠른 청소년기 자녀들을 위해 매우 유용한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청소년기에는 키와 몸무게가 급변하는 시기이다. 그 때마다 몸에 맞는 매트리스로 교체하는 건 경제적인 여건상 쉽지 않다. 하지만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는 에어셀을 통해 매 순간 사용자 신체에 맞게 알맞은 경도를 제공해 줄 수 있다.

코웨이는 "슬립테크의 새로운 지평을 열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는 국내 정식 출시 전부터 전 세계 혁신 경연장인 2022 CES를 통해 주목을 받으며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혁신 제품과 서비스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장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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