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사회시민회의, 오늘 ‘재무장’ 선언 및 확대 조직개편
바른사회시민회의, 오늘 ‘재무장’ 선언 및 확대 조직개편
  • 강혜원 기자
  • 승인 2022.05.03 08:17
  • 수정 2022.05.03 08: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일 오후 6시 30분 정동 프란체스코회관에서
3일 재무장 선언을 하는 바른사회시민회의 /바른사회 제공
3일 재무장 선언을 하는 바른사회시민회의 /바른사회 홈페이지

바른사회시민회의는 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정동 프란체스코회관에서 ‘재무장’ 선언식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기존의 조직을 확대해 보다 효율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앞으로 △대장동게이트 무엇이 문제인가 △검수완박, 최선의 검찰개혁인가 △부동산정책, 원점에서 다시 출발해야 등 정치경제 현안은 물론, 새롭게 대두되는 국가적 현안들을 수시로 토의해 최선의 정책적 방향을 설정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확대된 조직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문단으로는 노부호 교수(서강대학교 경영학과 명예교수) 김태우 교수(전통일연구원장) 김원식 교수(건국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가 위촉됐다. 

공동대표단에는 조동근 교수(명지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박인환 교수(전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영용 교수(전남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양준모 교수(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경제학과 교수) 전삼현 교수(숭실대학교 법과대학 학장, 법학과 교수) 최창규 교수(명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와 황영남 전 안양예술고등학교 교장이 포함됐다.

또 이웅희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사무총장을 맡게 됐다. 

[고문단]
노부호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명예교수) 김태우 (전 통일연구원장) 김원식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공동대표단]
조동근 (명지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박인환 (전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영용 (전남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양준모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경제학과 교수) 전삼현 (숭실대학교 법과대학 학장, 법학과 교수) 최창규 (명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황영남 (전 안양예술고등학교 교장)

[사무총장] 이웅희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운영위원단]
권혁철 (전 자유기업원 시장경제연구소 소장) 김기수 (프리덤뉴스 발행인) 김병준 (강남대 실버산업학과 교수) 김이석 (시장경제제도연구소 소장) 김재광 (선문대 법학과 교수) 박기태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배영석 (진일회계법인 회계사) 송정석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 송헌재 (서울시립대 경제학과 교수) 오문성 (한양여대 세무회계과 교수) 우봉식 (아이엠재활병원장, 대한재활병원협회장) 이상헌 (기업행동네트워크 대표) 임금자 (전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위원) 이문호 (성균관대 공과대학 교수) 이용우 (전 전경련 상무) 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이지수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충상 (경북대 교수) 임부영 (법무법인 길도 변호사) 정수연 (제주대 경제학과 교수) 천양하 (용인대 AI융합학부 교수) 최국현 (티에스라인시스템스 대표이사, 공학박사) 황승연 (경희대 사회학과 교수) 황인학 (한국기업법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위키리크스한국= 강혜원 기자]

violet813@naver.com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01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702-2677
  • 팩스 : 02-702-16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소정원
  • 법인명 : 위키리크스한국 주식회사
  • 제호 : 위키리크스한국
  •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1
  • 등록일 : 2013-07-18
  • 발행일 : 2013-07-18
  • 발행인 : 박정규
  • 편집인 : 박찬흥
  • 위키리크스한국은 자체 기사윤리 심의 전문위원제를 운영합니다.
  • 기사윤리 심의 : 박지훈 변호사
  • 위키리크스한국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위키리크스한국. All rights reserved.
  • [위키리크스한국 보도원칙] 본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립니다.
    고충처리 : 02-702-2677 | 메일 : laputa813@wikileaks-kr.org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