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일의 가치... 일 자체 아닌 결과물로 평가받는다 [4차산업혁명과 노사협력]
내가 하는 일의 가치... 일 자체 아닌 결과물로 평가받는다 [4차산업혁명과 노사협력]
  • 류랑도 칼럼
  • 승인 2022.05.24 05:55
  • 수정 2022.05.24 0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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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 노사협력 /사진=연합뉴스
4차산업혁명시대 노사협력 /사진=연합뉴스

내가 하는 일의 가치는 일 자체가 아니라 일의 결과물로 평가받는다.

고객이 원하는(wants)것인가?

경쟁자보다 차별화되었는가?

부가가치가 있는가?

자존심을 걸 수 있는가?

고객은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의 결과물의 가치를 판단하고 수요한다.

경쟁자보다 차별화되고 부가가치가 있으려면 일 자체가 아니라 일의 결과물이 가치가 있어야 한다.

일의 결과물이 가치가 있으려면 일을 하기 전에 수요자가 기대하는 결과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기대하는 결과물 중심으로 일해야 한다.

수요자인 고객은 함부로 자신의 원츠를 밝히지 않는다.

정확하게 말하면 니즈는 있지만 원츠는 잘 모른다.

공급자인 실행자는 수요자의 원츠를 일을 하기 전에 구체적으로 알아내야 한다.

방법은 자신의 생각을 사전에 밝히고 수요자의 생각을 이끌어내야 한다.

99%의 사람들은 수요자의 생각을 일하고 나서 깨닫고 1%의 사람들은 수요자의 생각을 일하기 전에 알아낸다.

당연히 1%의 사람들이 성공할 수 밖에 없다.

일에 대한 가치란 결과물로써 인정받는 것이다.

일의 결과물은 수요자인 고객이 인정하는 기준이다.

가치는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인정하게 하는 것이다.

나에게 기대가 있는 모든 사람은  수요자인 고객이다.

인생이란 평생 고객만족 활동이다.

류랑도 한국성과관리협회 의장 /경영학 박사, (주)성과코칭 대표
류랑도 한국성과관리협회 의장 /경영학 박사, (주)성과코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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