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맥기니스, ‘미스터 션샤인’ 전쟁 신?…얼굴에 상처난 모습 ‘시선집중’
데이비드 맥기니스, ‘미스터 션샤인’ 전쟁 신?…얼굴에 상처난 모습 ‘시선집중’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8-07-20 13:41:23
  • 최종수정 2018.07.2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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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이비드 맥기니스 SNS
사진=데이비드 맥기니스 SNS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SNS 사진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서 ‘미스터션샤인 전쟁신’이라는 한 개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얼굴에 상처가 나 있는 모습이여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드라마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매회가 너무 궁금하다” “항상 멋진 배우”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1998년 영화 '컷 런스 딥'’으로 데뷔했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zelra@han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