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현상, 눈과 귀 사로잡는 무대 ‘만리포사랑’
‘가요무대’ 현상, 눈과 귀 사로잡는 무대 ‘만리포사랑’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8-07-24 17:16:27
  • 최종수정 2018.07.2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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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가요무대'
사진=KBS1 '가요무대'

그룹 오션(5tion) 출신 트로트 가수 현상이 ‘가요무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여름이 부른다’ 라는 주제로 현상을 비롯 태진아, 조항조, 장미화, 서수남, 배일호, 윤수현, 위일청, 윙크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현상은 무대에서 ‘만리포사랑’을 열창, 외모만큼이나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현상은 188cm의 큰 키에 세련미 넘치는 외모와 무대매너로 KBS2 ‘뮤직뱅크’, ‘6시 내고향’, ‘아침마당’, ‘노래가 좋아’,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2017년 발표된 현상의 데뷔곡 ‘한평만’은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어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zelra@han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