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성, 슈와의 첫 만남은? “소름 끼칠 정도”
임효성, 슈와의 첫 만남은? “소름 끼칠 정도”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8-08-03 16:10:16
  • 최종수정 2018.08.03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사진=SBS]

 

임효성이 아내 슈와의 첫 만남을 언급했다.

임효성은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SES 팬이었는데 후배 여자친구의 지인이 슈였다. 같이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해서 만나게 됐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특히 그는 슈에 대해 “첫 만남부터 소름 끼칠 정도로 괜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임효성은 “친구였던 슈에게 ‘안되겠다, 집에 와서도 생각이 나서 널 만나야겠다’고 고백했다”며 “그랬더니 슈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zelra@han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