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같이 살래요' 후속작 '하나뿐인 내편' 캐스팅 확정 '주말 퀸 등극할까'
유이, '같이 살래요' 후속작 '하나뿐인 내편' 캐스팅 확정 '주말 퀸 등극할까'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8-08-03 16:17:45
  • 최종수정 2018.08.0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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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이가 7년만에 주말 안방극장을 찾는다.

그는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후속으로 오는 9월 15일 첫 방송되는 '하나뿐인 내편'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특히 ‘오작교 형제들’ 이후 7년 만에 복귀하는 KBS 주말드라마를 통해 연기인생의 새로운 필모그래피를 써내려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극중 유이는 갑자기 찾아온 고난과 역경에도 꿋꿋이 버텨내며 당차게 살아가는 김도란 역으로 변신, 특유의 밝고 건강한 매력을 브라운관에 펼쳐낼 전망이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zelra@han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