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준♥베니, 첫 만남 들어보니 “무서웠다” 고백…왜?
안용준♥베니, 첫 만남 들어보니 “무서웠다” 고백…왜?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8-08-07 15:29:00
  • 최종수정 2018.08.0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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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안용준, 베니의 첫 만남이 눈길을 끈다.

안용준, 베니는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베니와 안용준은 4년 열애 끝 결혼했다. 두 사람은 같은 미용실을 다니던 중 2011년 미용실 연말 파티에서 처음 만났다.

안용준은 첫 대화 순간 “이 사람에 대해 너무 궁금해 졌다. 호기심이 관심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베니는 “무서웠다. 나이 차이를 알고 있기 때문에 혹시나 생각날까봐 방어를 했다”고 첫 만남부터 끌렸던 이야기를 전했다.

베니는 “송년회가 끝날 때 결국 둘이 남았다. 안용준이 이상형, 가족 등 디테일하게 물었다. 너무 좋은 사람 같아서 친한 형을 소개시켜주겠다고 했다. 다음날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안용준은 “그 형이 내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용준, 베니는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zelra@han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