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쏟아지는 관객 호평 '박스오피스 2위 차지 중'
'협상', 쏟아지는 관객 호평 '박스오피스 2위 차지 중'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8-10-01 08:02:52
  • 최종수정 2018.10.0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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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협상'이 박스오피스 2위로 흥행 순항 중이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 '협상'은 14만 4291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74만 3441명.

 ‘협상’은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 제한 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현빈 분)를 멈추기 위해 위기협상가 하채윤(손예진 분)이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오락 영화.

특히 '협상' 좌석 판매율은 24.2%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안시성'(23.3%)을 비롯, '명당'(15.6%), '원더풀 고스트'(20.3%), '더 넌'(17.9 %) 등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TOP 10 영화 중 좌석 판매율 1위를 기록, 앞으로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추석 연휴기간 영화를 본 관객들은 “꿀잼! 두 번 세 번 봐야한다”(yeji***), “정말 두 시간 순삭이네! 눈이 호강~”(tjre***), “핵잼! 역쉬 현빈! 쫄깃한 긴장감과 탄탄한 스토리 굿!“(ysk9***), “울컥하고 짠하고 ㅠㅠ 진짜 재밌네요!”(sktm***), “반전에 반전이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신비한 스토리!“(tjsd***), “둘 다 연기 넘 잘함! 내용도 재밌고 둘 조합 최고다!”(jjyu***) “끝까지 여운이 남는 영화!”(tkst***) 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30만 7124명을 동원한 '안시성'이 차지했다.
 

zelra@han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