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고스트', 박스오피스 상위권 등극...‘10월 극장가 책임진다’
'원더풀 고스트', 박스오피스 상위권 등극...‘10월 극장가 책임진다’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8-10-02 10:36:49
  • 최종수정 2018.10.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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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더풀 고스트'가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원더풀 고스트(감독 조원희)'는 지난 116218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93999.

 

'원더풀 고스트'는 딸 앞에선 바보지만 남 일엔 ‘1’도 관심이 없는 유도 관장 '장수'에게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 고스트 '태진'이 딱 달라붙어 벌이는 예측 불가 수사 작전을 그린 신들린 합동수사극이다.

 

원더풀 고스트는 대세 배우 마동석과 김영광 그리고 이유영 등의 열연이 절묘한 하모니를 이룬 것으로 알려져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93948명을 동원한 안시성이 차지했다.

zelra@han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