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출연진의 거미줄 같은 인연으로 '화제'
'완벽한 타인', 출연진의 거미줄 같은 인연으로 '화제'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8-10-02 16:21:40
  • 최종수정 2018.10.0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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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완벽한 타인'의 배우들이 거미줄 같은 인연으로 세간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완벽한 타인'은 배우들의 운명에 가까운 인연과, 첫 만남이라고 믿을 수 없는 케미스트리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완벽한 타인'을 통해 처음 만나는 인연과 반가운 재회를 맞은 인연이 있다. '삼시세끼'의 두 아이콘 유해진과 이서진의 만남이다.

 

시청률 10% 이상의 인기 예능 시리즈 '삼시세끼' ‘어촌 편에서 참바다라는 별명을 얻으며 친근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은 유해진과 정선 편의 리더로 활약한 이래 '윤식당' '꽃보다 할배' 등 각종 예능을 섭렵하며 대한민국 전 세대를 사로잡은 이서진의 세끼 인연'완벽한 타인'을 통해 빛을 보게 돼 기대를 높였다.

 

한국영화의 두 기둥과도 같은 배우들 유해진과 조진웅의 첫 만남 역시 이번 영화로 이루어졌다. 700만의 '럭키'780'공조' 등 폭발적 흥행으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각인한 유해진과, '독전' '공작'에 이어 올해만 세 번째 흥행을 노리는 조진웅은 영화 속 40년 지기 친구들로 변신해 최고 신뢰도의 배우들답게 첫 만남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

 

이렇듯 남다른 인연으로 연결된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

 

오랜 친구들이 서로의 핸드폰을 공개하면서 상상초월의 비밀이 밝혀지는 스토리를 담은 '완벽한 타인'10월 말 개봉한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zelra@han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