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첫 공식 팬클럽 ‘명랑金동회’ 티켓 전석 매진…‘대세돌’
골든차일드, 첫 공식 팬클럽 ‘명랑金동회’ 티켓 전석 매진…‘대세돌’
  • 김태성 기자
  • 기사승인 2018-10-04 08:04:23
  • 최종수정 2018.10.0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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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속사 제공]
[사진=소속사 제공]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첫 공식 팬클럽 창단식 '명랑金동회'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골든차일드는 최근 첫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명랑금동회'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골든차일드의 팬클럽 창단식은 지난 2일 오후 8시 인터파크에서 실시한 티켓 예매를 통해 2000석 규모의 공연장을 모두 매진시키며 '대세돌'다운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명랑금동회'는 골든차일드가 데뷔 1년 만에 공식 팬클럽 '골드니스'를 창단하고 처음으로 갖는 팬 미팅으로 알려져 팬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골든차일드는 창단식을 통해 팬클럽 ‘골드니스'만을 위한 스페셜 한 무대와 다채로운 게임 및 이벤트로 팬들과 교감하며 남다른 팬서비스를 드러낼 예정이다.

앞서 골든차일드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명랑금동회' 공식 포스터 이미지를 기습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해당 포스터 속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최근 MBC 프로그램 '아육대'를 통해 뛰어난 성적을 거둔 만큼 스포티한 콘셉트를 찰떡같이 소화해내 앞으로 다가올 창단식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골든차일드의 첫 공식 팬클럽 창단식 ‘명랑金동회’는 오는 14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진행된다.

[위키리크스한국=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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