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고스트' 김영광, 스크린 점령 넘어 '나인룸'에서 완벽 연기 변신..'시청률 사냥'
'원더풀 고스트' 김영광, 스크린 점령 넘어 '나인룸'에서 완벽 연기 변신..'시청률 사냥'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8-10-05 11:41:47
  • 최종수정 2018.10.0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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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더풀 고스트'의 김영광이 스크린을 넘어 브라운관까지 점령을 예고한다.
 
'원더풀 고스트'는 딸 앞에선 바보지만 남 일엔 1도 관심이 없는 유도 관장 장수에게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 고스트 태진이 딱! 달라붙어 벌이는 예측 불가 수사 작전을 그린 신들린 합동수사극.
 
김영광이 오늘(5일) KBS2 '연예가중계' ‘스타의 퇴근길’과 오는 6일 첫 방영을 앞둔 tvN 토일 드라마 '나인룸'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원더풀 고스트'에서 열혈 고스트 태진 역으로 분해 유쾌한 코믹 연기뿐만 아니라 섬세한 감정연기까지 선보이며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김영광이 '연예가중계' ‘스타의 퇴근길’에서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김영광은 '원더풀 고스트'에서 의문의 사고를 겪은 후 고스트가 되어버린 태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 영화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영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쏟아낼 예정이다.
 
특히, 김영광은 자신의 삶과 연기관은 물론 전작들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연기력, 비주얼, 흥행력까지 입증하며 영화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김영광의 유쾌한 입담과 원더풀한 매력은 오늘 오후 9시, '연예가중계' ‘스타의 퇴근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나인룸'에서 운명을 뒤바꾸는 결정적인 캐릭터 기유진 역을 맡아 미스터리한 매력으로 돌아온 김영광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원더풀 고스트'는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zelra@han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