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코오롱글로벌 합작 ‘남산자이하늘채’, 견본주택에 3일간 2만여명 몰려
GS건설-코오롱글로벌 합작 ‘남산자이하늘채’, 견본주택에 3일간 2만여명 몰려
  • 신 준혁 기자
  • 기사승인 2018.12.30 15:44
  • 최종수정 2018.12.30 15: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마지막 분양 단지…대구시 남산동 재개발 최대 규모 단지
1월 2일 특별공급, 3일 1순위 청약 접수
지난 28~30일간 남산자이하늘채 견본주택에 2만여명의 내방객이 몰렸다. [사진=GS건설]
지난 28~30일간 남산자이하늘채 견본주택에 2만여명의 내방객이 몰렸다. [사진=GS건설]

GS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은 올 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몰아치는 가운데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 일대에 공급하는 ‘남산자이하늘채’ 견본주택에 지난 28~30일간 약 2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GS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은 상담대기시간을 줄이고 내방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장시간 대기 없이 입장이 가능한 ‘고객 자율관람제’를 실시했다.

남산자이하늘채는 대구시 남산동 남산 4-4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단지로, 남산동에서 공급되는 정비사업(재개발, 재건축)단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총 12개 동, 136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 가운데 965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모든 가구는 실수요자의 선호도에 맞춰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평면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일반공급물량은 ▲59㎡ 390가구 ▲74㎡ 101가구 ▲84A㎡ 319가구 ▲84B㎡ 155가구 등이다.

남산자이하늘채는 당첨자발표 이후 6개월 후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청약일정은 다음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해 3일 1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0일이며, 계약은 21~2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위키리크스한국=신준혁 기자]

 

jshin2@wikileaks-kr.org

기자가 쓴 기사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01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702-2677
  • 팩스 : 02-702-16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소정원
  • 법인명 : 위키리크스한국 주식회사
  • 제호 : 위키리크스한국
  •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1
  • 등록일 : 2013-04-01
  • 발행일 : 2013-04-01
  • 발행인 : 박정규
  • 편집인 : 박찬흥
  • 위키리크스한국은 자체 기사윤리 심의 전문위원제를 운영합니다.
  • 기사윤리 심의 : 박지훈 변호사
  • 위키리크스한국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위키리크스한국. All rights reserved.
  • [위키리크스한국 보도원칙] 본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립니다.
    고충처리 : 02-702-2677 | 메일 : laputa813@wikileaks-kr.org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