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3월 분양 예정
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3월 분양 예정
  • 신준혁 기자
  • 기사승인 2019-02-12 10:47:14
  • 최종수정 2019.02.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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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가구 복합단지...광교산과 손곡천 등 인접한 환경
동천역 도보 10분거리 위치해 강남·분당·판교의 쇼핑, 문화 등 생활인프라 이용
수지 동천 꿈에그린 투시도 [사진=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투시도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오는 3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에서 ‘수지 동천 꿈에그린’을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아파트 293세대와 오피스텔 207실로 조성된다. 아파트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모든 세대가 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33~57㎡로 2룸 위주의 주거형 상품으로 공급된다.

단지는 서쪽 광교산과 남측 손곡천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 환경이 예상되고 강남·분당·판교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신분당선 동천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판교역이 2정거장, 강남역이 6정거장으로 강남역까지 22분 내 이동이 가능해 강남생활권을 공유할 전망이다. 차량으로는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어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 접근성도 높은 편이다.

북측으로는 판교신도시, 동측으로는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아브뉴프랑 판교 등 분당과 판교 생활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한화건설은 브랜드 경쟁력을 활용해 단지를 복합단지로 구성해 상품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단지는 광교산 자락에 자리해 사계절 고유경관을 체험할 수 있고 판상형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성과 통풍성, 공간 효율성을 높다.

각 호실에는 고급 주방가구업체와 제휴해 인테리어가 제공된다. 충분한 주방 작업공간과 채광과 환기가 원활한 드레스룸이 조성되고 대부분 타입에서는 현관장, 붙박이장, 팬트리 등 수납공간도 확대된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은 오는 3월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에 개관한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이재호 한환건설 분양소장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배산임수의 입지와 강남·분당·판교 생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는 장점으로 많은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위키리크스한국=신준혁 기자]

 

jshin2@wikileaks-k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