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건설사들, 현장 경험 갖춘 경력사원 채용 나서
주요 건설사들, 현장 경험 갖춘 경력사원 채용 나서
  • 신준혁 기자
  • 승인 2019.05.20 13:51
  • 수정 2019.05.20 1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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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키리크스한국DB]
[사진=위키리크스한국DB]

주요 건설사들이 현장 경험이 있는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

2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GS건설, 롯데건설, LG그룹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서한, 이테크건설 등이 경력직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한다.

현대건설이 주택사업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주택설계로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공동주택 수주 및 계획설계 경력 7년 이상 ▲Feasibility Study ▲기획설계 경력 보유 ▲주상복합, 복합개발사업 업무 경력 보유 ▲건설사 설계관리 유경력자 우대 등이다.

GS건설은 오는 6월 2일까지 건축시공, 전기시공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직무 경력 충족자 ▲공동주택 유경험자 우대 ▲관련분야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롯데건설은 토목설계(구조, 토질), 안전교육, 안전관리 등 분야에서 26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을 받는다. 지원자격은 ▲관련경력 충족자 ▲[토목설계] 해외 Design Build 유경험자 우대, 학위/기술사·외국어 능통자 우대 ▲[안전교육] 중국어 혹은 베트남어 가능자(원어민 수준), 안전관리경력자 우대 ▲[안전관리] 안전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코스닥 상장기업 이테크건설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경영지원, 건축, 엔지니어링, 안전 등이며 2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교 졸업자 ▲직무 경력 충족자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모집분야 관련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건원엔지니어링(31일까지), 선원건설(31일까지), 동성건설(31일까지), 대창기업(31일까지), 문장건설(30일까지), 범양이엔씨(29일까지), 오렌지엔지니어링(27일까지), 세영종합건설(24일까지), 양우종합건설(24일까지), 한국수력원자력(23일까지), 한국남부발전(23일까지), 동일토건(22일까지), 벽산엔지니어링(채용시까지) 등이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jshin2@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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