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벌려' 매일 2분씩 투자해서 2달 만에 '8kg' 뺐다는 김신영 운동법 (영상)
'판벌려' 매일 2분씩 투자해서 2달 만에 '8kg' 뺐다는 김신영 운동법 (영상)
  • 황채린 기자
  • 기사승인 2019-06-22 00:20:06
  • 최종수정 2019.06.21 1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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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신영(35)이 매일 2분씩 투자해 2달만에 체중 8kg을 감량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 18일 JTBC '판벌려 - 이번 판은 한복판'에 김신영·송은이·안영미·신봉선이 출연했다.

김신영은 이날 방송에서 2달 만에 8kg을 뺀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먼저 벽을 이용한 투명의자 운동을 공개했다. 

김신영은 벽에 등, 어깨, 엉덩이를 붙이고 의자에 앉듯 자세를 잡으라고 했다. 

이어 "노래 하나 틀고 후렴 곡 가기 전까지 버티시면 된다"며 "무릎과 발끝을 맞추라"고 했다. 

ⓒ JTBC '판벌려 - 이번 판은 한복판'
ⓒ JTBC '판벌려 - 이번 판은 한복판'

출연자들은 처음엔 자세가 쉬워 보인다며 곧바로 운동을 따라 했다. 

그러나 김신영을 제외하고 남은 세 사람은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신음을 내며 괴로워했다.  

또 김신영은 의자를 이용한 다른 운동법도 알려줬다. 김 씨는 의자를 놓고 플랭크 자세를 하라고 했다.

그는 "엉덩이 내리시고 등을 말아 올리라"며 "TV 보시면서 이건 30초만 하라"고 했다.

ⓒ JTBC '판벌려 - 이번 판은 한복판'
ⓒ JTBC '판벌려 - 이번 판은 한복판'

이에 네티즌들은 "하루이틀은 쉬워도 매일 하기는 어려울텐데 대단하다", "쉬워보여도 막상 해보면 엄청 힘든 동작" 등 혀를 내두르며 김신영의 근성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그러면서 "나도 도전해볼까", "친구야 오늘부터 같이 해보자"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위키리크스 한국=황채린 기자]

kd0612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