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만금 사진전'.. 기차역에서 만나는 새만금
'2019년 새만금 사진전'.. 기차역에서 만나는 새만금
  • 김지형 기자
  • 기사승인 2019-11-01 14:07:02
  • 최종수정 2019.11.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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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대전역과 익산역에서 새만금 사진전 개최
고군산군도 사진
고군산군도 사진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은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 동안 대전역과 익산역에서 '2019 새만금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아름댜운 새만금의 풍경과 변화하는 모습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더 많은 국민들에게 새만금을 보여줄 수 있도록 대전역과 익산역에서 동시에 열린다.

새만금 사진공모전 우수상과 드론 영상제 수상작 등 새만금의 다양한 모습을 각각 20여점의 작품들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새만금개발청 김용태 대변인은 "새만금을 찾아오기 어려웠던 국민들이 이번 사진전을 통해 새만금을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위키리크스 한국=김지형 기자]

kjh@wikileaks-k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