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윤리강령

<위키리스크한국>은 일자리-노동 전문 인터넷경제신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한다. <위키리스크한국>은 우리 사회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중시한다. 다양하고 특별한 콘텐츠들을 통해 독자들이 더 넓게 공감하면서 일자리 정보를 얻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림과 동시에 취재·편집의 독립성을 원칙으로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제정하고 이를 준수할 것을 결의한다.

  • 제1조. 언론의 자유
  • 제2조. 언론의 책임
  • 제3조. 인격권의 보호
  • 제4조. 약자 보호와 차별 금지
  • 제5조. 저작권 보호
  • 제6조. 이해 상충
  • 제7조. 부당게재 또는 전송 금지
  • 제8조. 기사와 광고의 분리
  • 제9조. 광고의 신뢰성 확보
  • 제10조. 이용자 참여

[제1조] 언론의 자유

위키리크스한국은 표현의 자유를 신장하고 건강한 공론의 장을 형성하기 위하여 다음 사항을 준수한다.


[제2조] 언론의 책임

위키리크스한국은 사회의 공적기구로서 보도의 사실성, 정확성, 균형성을 추구하고 선정보도를 지양한다. 기사 작성 시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고 보도 대상자의 반론권을 보장한다.


[제3조] 인격권의 보호

위키리크스한국은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으로 정당한 사유가 있지 않는 한 개인의 명예, 사생활, 개인정보 및 그 밖의 인격적 가치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


[제4조] 약자 보호와 차별 금지

위키리크스한국은 인종, 민족, 국적, 지역, 신념, 나이, 성별, 직업, 학력, 계층, 지위 등에 대한 편견과 차별, 혐오를 배제한다. 또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리 보호에 앞장선다.


[제5조] 저작권 보호

위키리크스한국은 공표된 저작물을 보도에 활용하는 경우 반드시 출처를 표시하고 다른 언론사의 보도와 논평을 표절하지 않는다.


[제6조] 이해 상충

위키리크스한국의 모든 구성원은 취재·보도 과정에서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해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않으며 금품이나 향응을 받아서는 안 된다. 회사는 기자에게 광고, 협찬, 판매 등을 요구해서는 안 되며 기자는 이에 응해서는 안 된다.


[제7조] 부당게재 또는 전송 금지

위키리크스한국은 동일하거나 유사한 기사를 반복 게재 또는 전송하지 않으며, 실시간 검색어 등의 오남용이나 과거 기사의 부당한 활용을 하지 않는다.


[제8조] 기사와 광고의 분리

위키리크스한국은 이용자가 광고를 기사로 오인하지 않도록 기사와 광고를 명확하게 구분해야 한다.


[제9조] 광고의 신뢰성 확보

위키리크스한국은 이용자에게 유용하고 신뢰를 주는 광고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선정적이거나 혐오스런 광고를 지양한다. 또한 이용자를 기망하지 않고 기사 가독성을 저해하지 않는 방법으로 광고를 배치한다.


[제10조] 이용자 참여

위키리크스한국은 이용자의 건전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기사의 정당한 이용을 보장한다. 또한 이용자의 게시글 등으로 타인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노력한다.

시행일 2019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