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영업 공채 연봉 6300만원.."업계 최고 수준"
보령제약, 영업 공채 연봉 6300만원.."업계 최고 수준"
  • 김은정 기자
  • 기사승인 2021-04-26 10:49:11
  • 최종수정 2021.04.26 1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보령제약]
[출처=보령제약]

보령제약이 오는 5월 10일까지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공채에서 AI역량검사를 실시한 후 제약영업 직무에 적합한 영업사원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있는 인재 선발을 위해 세일즈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원자들이 입사 전 자신의 적성을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원자들의 직무선택에도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다. 

세일즈 아카데미는 기초학술교육, PT스킬, 오피스 문서 활용 교육 등 업무에 대한 이해도 및 개인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주간 진행된다.

이 회사는 무엇보다 보상체계를 적극적으로 강화해 가고 있다. 2019년도 영업부문 공채 신입사원의 평균연봉은 동종업계 최고 수준인 6,300만원(인센티브 포함)을 기록했고, 분기별 지급을 통해 지급시기의 간격을 좁혀 영업성과에 대해 즉각적으로 보상하고 있다. 

안태완 인사팀장은 “AI역량검사와 5주간 운영되는 세일즈 아카데미는 인재 채용의 공정성을 더욱 높이고 미래의 보령제약 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원자와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체계는 물론 다양한 직원복지제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기업과 직원이 상생∙발전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김은정 기자]

kej5081@wikileaks-k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