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올 하반기 영업전략 회의·우수 직원 시상 진행
KB증권, 올 하반기 영업전략 회의·우수 직원 시상 진행
  • 이주희 기자
  • 기사승인 2021-09-14 11:03:34
  • 최종수정 2021.09.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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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증권]

KB증권은 지난 13일 ‘2021년 하반기 WM(자산관리)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우수 지점 및 직원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매년 전국 단위의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회의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이용하고 시상식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WM 영업전략회의에는 박정림 사장과 주요 경영진 및 전국 각지의 지점장 전원이 참석했고 최근의 우호적인 증시 환경 하에서 나타나고 있는 머니무브 상황 및 고객 가치 증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향후 고객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하반기 중점 추진 사항도 검토했다.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2021년 상반기 동안 해외주식, PB 고객관리, 고객만족(CS) 등 주요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지점과 직원에게 상장과 상패를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감사와 칭찬의 마음을 전했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회의를 통해 “KB증권은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고객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시해 KB증권만의 종합 자산관리 컨설팅을 더욱 활성화 하는 등 고객 가치 증대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행해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현하자”고 당부했다.

[위키리크스한국=이주희 기자]

jh224@wikileaks-k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