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줌인] STOP WAR! 비스트, 포미닛, BTS 안무가 이상길 교수 댄스팀 53명 평화를 외치다
[우크라 줌인] STOP WAR! 비스트, 포미닛, BTS 안무가 이상길 교수 댄스팀 53명 평화를 외치다
  • 강혜원 기자
  • 승인 2022.05.06 10:50
  • 수정 2022.05.06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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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힘 내라'는 메시지를 담아
이상길 교수가 이끄는 LJ댄스 아카데미팀이 'STOP WAR'를 외치고 있다. /SNS기자연합회 제공
이상길 교수가 이끄는 LJ댄스 아카데미팀이 'STOP WAR'를 외치고 있다. /SNS기자연합회 제공

"STOP WAR! 전쟁방지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길 기대합니다!"

BTS, 비스트, 김종국, 현아, 포미닛 런닝맨, 놀면뭐하니 댄스안무가로 활동해 온 이상길 교수. 분당 LJ댄스 아카데미 연습실에서 이 교수를 비롯한 53명의 댄스팀이 평화를 바라는 안무를 통해 STOP WAR 전쟁중단 챌린지에 동참했다.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류영준총재)와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김용두 회장)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중단 STOP WAR 챌린지운동을 전개 중이다.

이날 분당 LJ댄스 아카데미에서 김용두 회장은 이상길교수를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길 교수는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전쟁을 통해 예술 속에서 자유함을 느끼던 삶 자체가 사라지면서 극단적 선택들도 이어지고 있다는 뉴스보도를 접하고 전 세계의 예술인들이 함께 응원하고 있다는걸 잊지 말아달라는 의미로 스탑워 챌린지 안무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상길 교수가 이끄는 LJ댄스 아카데미팀이 'STOP WAR'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SNS기자연합회 제공
이상길 교수가 이끄는 LJ댄스 아카데미팀이 댄스로 'STOP WAR'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SNS기자연합회 제공

"암울한 전쟁 속에서 희망과 꿈을 잃어버린 많은 생명들이 소망을 잃지 않고 회복되기를 바라며 응원과 위로의 메세지를 춤에 담았습니다. 또한 저희들이 걸어가는 춤의 활동에 사회적 참여,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삶의 목적을 잃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는 "저희 제자들에게도 화려한 무대의 행위 만이 아닌 삶 그자체가 가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 시대의 삶을 무대에 옮기고, 표현하는 행위 예술이 선한 영향력이 되길 바라고,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53명의 LJ댄스 아카데미팀은 이상길 교수가 짠 안무를 연출했다. 댄서들이 함께 보여준 전쟁중단 평화의 메시지는 전쟁중단 뿐만이 아닌 국제환경 기후변화에 이르기까지 지구촌을 회복시키자는 메시지를 강력히 전달하며, 외침과 구호를 통해 젊은 열정을 표현했다.

글로벌댄스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들이 필요하냐는 질문에 이상길 교수는 “누구나 춤을 시작할 수 있다"며 "하지만 꾸준함과 성실함이 필요하고 목적을 가진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변했다. 춤의 연습량에 대해 이 교수는 “매일 모이며 적게는 3~4시간을 연습하고 많게는 밤을 새워가며 연습을 한다”고 답했다.

K댄스가 글로벌적으로 많은 관심을 갖게 되면서 유튜브 영상하나가 1억뷰 또는 2억뷰까지 조회수가 올라가는 상황. K댄스가 글로벌 주목도가 얼마나 높은가를 반증해주고 있다.

LJ댄스아카데미 공식채널에서 올린 영상도 수천만명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세계 10~20대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위키리크스한국= 강혜원 기자]

 

 

 

violet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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