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단신] 롯데지알에스-동반위, 中企·제주농가 판로 확대 外
[식품 단신] 롯데지알에스-동반위, 中企·제주농가 판로 확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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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 2018.04.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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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용산구에 위치한 롯데지알에스에서 남익우 대표이사(우)와 동반성장위원회 강재영국장(좌), 케이실크로드 이병일 대표이사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지알에스]


-롯데지알에스-동반위, 中企·제주농가 판로 확대
롯데지알에스가 동반성장위원회 등과 손잡고 중소기업과 제주농가의 판로 확대에 앞장선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지알에스는 동반성장위원회, 케이실크로드와 ‘동반성장 상생협력 협약’을 맺었다.
롯데지알에스는 향후 커피전문점 앤제리너스커피 매장에서 생기는 커피찌꺼기를 자원 재순환을 위해 친환경커피 비료로 생산해 제주 농가에 지원한다. 또 농가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롯데리아와 엔제리너스 등에 출시할 방침이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제주 1차 산업 농가 및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사업을 통한 공유가치창출(CSV)에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롯데주류,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 ‘루나즐’ 선봬
롯데주류는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 ‘루나즐(LUNAZUL)’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루나즐’은 ‘블랑코(BLANCO)’, ‘레포사도(REPOSADO)’, ‘아네호(AÑEJO)’3종으로 구성됐다. 멕시코산 블루아가베로 만든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다. 3종 모두 알코올 도수 40도에 용량은 750㎖.
롯데주류 관계자는 “테킬라를 가볍게 즐기는 소비자들부터 품질에 민감한 마니아 층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족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 ‘2018 엑스트라콜드’ TV 광고 시작
하이트진로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TV 광고 등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
13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올해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캠페인은 제품 자체의 시원함을 강조하고,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주력한다. TV 광고는 특별히 제작한 '아이스드럼'을 콘셉트로 구성했다.
새로운 모델이 된 가수 강다니엘은 드럼을 직접 연주하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태생부터 영하에서 만들어진 엑스트라콜드의 시원한 맛을 보다 젊고 세련된 감각으로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 임직원 참여 봉사 ‘찬찬찬 프로젝트’ 시작
CJ제일제당은 임직원 참여 봉사 프로그램 ‘찬찬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찬찬찬 프로젝트’는 올해 처음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CJ제일제당 임직원들이 자사 제품을 활용해 반찬을 만들어 미혼한부모 가정에 전달한다. CJ나눔재단이 올해 새롭게 시작한 청소년 미혼부∙모 꿈지기 사업 ‘CJ도너스캠프-헬로 드림’과 연계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프로젝트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올해 총 6회 진행할 계획이다.
임석환 CJ제일제당 CSV경영팀 부장은 “‘찬찬찬 프로젝트’는 단순 물품 기부와 달리 임직원들의 참여로 손맛과 정성은 물론 사랑까지 함께 담겨 더욱 뜻 깊은 사회공헌활동”이라고 말했다.

-던킨도너츠, ‘첼시 바이브’ 스마일페이 프로모션 진행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블렌드 커피 ‘첼시 바이브’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13일 SPC그룹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해피포인트 앱 스마일페이로 ‘첼시 바이브’ 커피를 구매하면 1000원의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고소한 향과 맛은 물론 풍부한 바디감과 밸런스를 갖춘 블렌드 커피 ‘첼시 바이브’의 진가를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유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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