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에도 건설업계 신입·경력 채용 이어진다
경기침체에도 건설업계 신입·경력 채용 이어진다
  • 신 준혁 기자
  • 기사승인 2019.01.14 09:19
  • 최종수정 2019.01.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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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키리크스한국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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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외 여건이 어려운 속에서도 주요 건설사들이 신규 채용에 나서고 있다.

1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태영건설, 서희건설, 동부건설, 선원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태영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기술(경력), 관리(신입/경력)이며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취득자 우대 ▲경력직은 업무경력 충족자 등이다.

서희건설은 현장소장, 공무, 시공, 전기, 기계설비, 안전, 보건, 토목, 품질, 개발사업 분양관리 등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회사는 오는 1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을 받으며 지원자격은 ▲해당 직무관련 자격증 보유자 ▲신입의 경우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경력직은 업무경력 충족자 ▲병역필 혹은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동부건설이 2019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 전기, 안전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교 기졸업자 또는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토익 700점, 토익스피킹 레벨5, OPIC IL 이상 등 어학자격보유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선원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공무, 토목, 영업, 건축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건설워커입사지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원일종합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본사공무, 현장공사, 현장공무, 안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전문학사 학위 이상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CAD 사용 가능자 등이다.

이밖에 대리산업은 경력사원을 수시로 채용하고 있으며 반도건설(16일까지), 쌍용건설(31일까지), 에이스건설(23일까지), 창조건축(28일까지), 동서건설(20일까지), 더본종합건설(20일까지), 아이에스동서(21일까지), 경지디앤에스(31일까지), 호반건설(채용시까지), 우미건설(채용시까지) 등은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jshin2@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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