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강 회장에게 감사패 전달” 삼일제약, 노·사 모범 기업
“허강 회장에게 감사패 전달” 삼일제약, 노·사 모범 기업
  • 김은정 기자
  • 기사승인 2021.10.19 14:47
  • 최종수정 2021.10.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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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노동조합 이창완 위원장(좌측)과 삼일제약 허강 회장. [제공=삼일제약]
삼일제약 노동조합 이창완 위원장(좌측)과 삼일제약 허강 회장. [제공=삼일제약]

삼일제약 노동조합은 지난 14일 열린 ‘노·사화합유공 감사패 수여식’ 행사에서 근로환경 개선과 고용안정 등 노사화합을 위해 헌신한 삼일제약 허강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국노총 화학노련에 소속되어 있는 삼일제약 노동조합(설립 1988년)은 허강 회장에게 신뢰와 협력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투명한 내실 경영을 통해 노사화합 문화에 이바지한 노고에 감사를 전달했다.

올해로 창립 74주년을 맞은 삼일제약은 노동조합 설립 이래 무분규 임금협상 및 단체협약 협상을 타결해왔고, 화합하고 협력하는 건강한 노사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사한마음대회, 노사담당자 워크숍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삼일제약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요소 중 하나인 사회적 가치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의 근로환경 개선 및 고용 안정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임직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정시 퇴근제 및 Family Day(매주 금요일 16시 30분 퇴근)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허강 회장은 “올 한해에도 코로나19로부터 본사 및 공장의 소중한 동료를 보호하겠다는 전 직원의 적극적인 방역 대응으로 단 한 번의 조업 중지 없이 회사가 운영되고, 지금까지 임직원 및 노동조합이 보여준 헌신과 희생을 결코 잊지 않고 당면한 내외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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