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종합대학원 4T문화예술 베스트과정 6기 모집
서울과학종합대학원 4T문화예술 베스트과정 6기 모집
  • 이가영 기자
  • 승인 2020.07.28 10:25
  • 수정 2020.07.28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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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개강... 인문학, 경영, 경제, 문화예술 강의
국내 대학들의 비학위 과정 500여개 중 'TOP 5' 선정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문화예술 베스트과정 프로그램 [aSSIST 제공]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문화예술 베스트과정 프로그램 [aSSIST 제공]

국내 최초의 경영전문 대학원인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이 4T문화예술 베스트과정 6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24일 개강할 aSSIST 문화예술 베스트과정은 더욱 업그레이드 된 커리큘럼과 프로그램으로 새 학기를 연다는 계획이다.

2004년 설립된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16년간 4,800여명의 석박사를 배출했으며, 2015년 윤리경영 글로벌 TOP 100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 명문 대학원으로 발돋움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2016년 문화예술 전문가인 서울문화예술원 최호현 원장을 영입, 4T 문화예술 베스트과정을 개설해 진행하고 있다. 매 기수마다 80~90명의 원우가 등록하는 등 국내 대학 기관의 문화예술 과정 중 가장 활성화된 기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문화예술 베스트과정 프로그램 [aSSIST 제공]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문화예술 베스트 과정이 활성화되고 있는 이유는 세가지로 분석된다.

첫째, 독특한 커리큘럼이다.

1교시는 인문학, 경제, 경영, 역사, 건강, 시사정보 등 유익한 과목으로 공부하는 시간으로 구성되고, 2교시는 문화예술 분야의 음악, 미술, 뮤지컬, 오페라, 연주회, 음악회, 댄스 등 과목이 이어진다. 강의에 더해 힐링하는 시간으로, 재미 있으면서도 문화예술 분야의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짜여졌다는 설명이다.

이 과정에 교육생으로 참여한 한 CEO는 "지인의 소개로 이 과정에 등록하게 되었는데 경영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이 과정으로 인해 인생의 변화를 가져오는 등 삶이 즐거워졌다"고 말했다.

둘째, 원우 중심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이다.

커리큘럼에 동문과 같은 기수의 원우들이 활발하게 참여해 유대감을 높이고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열리는 4T 5기 수료식의 경우 태권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국기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세계프로태권도연맹 총재를 맡고 있는 3기 방승호 원우회장(필립스그룹 회장)이 후원할 예정이다.

방 회장은 “세계 최고의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이 성공한 기업인과 명사들로 구성된 서문예 원우들에게 특별한 시범공연을 보여주기 위해 이 곳에서 수료식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셋째는, 대학원 최고위 베스트 과정의 전통이다.

문화예술 최고위과정을 졸업한 선배들이 후배 기수들을 케어하고 후원하는 전통이 자리매김했다는 설명이다.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선배 기수 회장단과 집행부 임원들이 참여해 소요되는 비용 중 상당 부분을 후원하고,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전통이 최고위과정을 더욱 돈독하게 이끌고 있다는 것이다.

최호현 원장은 “문화예술 최고위과정의 독특한 특징들에 힘입어 국내 대학에서 운영하는 비학위 과정 500여 개 중 TOP 5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각 경영자들의 문화예술적 안목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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