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X도깨비골프 Ti시리즈 제품 런칭 기념 이벤트
KDX도깨비골프 Ti시리즈 제품 런칭 기념 이벤트
  • 유 진 기자
  • 기사승인 2021-04-09 07:57:07
  • 최종수정 2021.04.0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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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연 프로 "KDX 드라이버+ 간결한 스윙 폭발적 에너지"
KDX도깨비 골프채 세트. [KDX골프 제공]
KDX도깨비 골프채 세트. [KDX골프 제공]

KDX골프(구 도깨비골프, 대표이사 우찬웅)는 9일 Ti시리즈 드라이버와 아이언 제품 런칭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펼친다고 밝혔다.

KDX골프는 드라이버 아이언 제품 구매 전 고객에게 고급 파우치1개를 증정한다.

이와함께 80만원 상당의 캐디백+보스톤백 세트를 35만원에 특가로 판매한다.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며, 선착순 제품 소진시까지 진행된다.

용인본사(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수로 805)와 강남직영점(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361 청원빌딩 1층)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고반발 드라이버와 부드러운 스윙 시너지, 최상의 효과”

마혜연 프로(KDX도깨비골프 강남직영점장)가 고반발 드라이버와 스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유 진 기자]
마혜연 프로(KDX도깨비골프 강남직영점장)가 고반발 드라이버와 스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유 진 기자]

“고반발 드라이버는 부드럽고 간결한 스윙이 더해지면 최상의 효과를 내게 됩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KDX도깨비골프 강남직영점에서 만난 마혜연 프로(직영점장)는 “나이가 들수록 거리가 줄어든다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많으신데, 초경량 고반발 드라이버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오히려 거리가 더 늘어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반발 드라이버를 아무렇게나 휘두르면 거리가 무조건 15~20야드 늘어나는 것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다”며 “고반발 드라이버의 과학적 원리와 특성을 잘 이해하고 활용할 때 큰 성과를 내게 된다”고 덧붙였다.  

고반발 드라이버로 명성을 쌓아온 도깨비골프는 최근 브랜드를 KDX골프(Korea Dynamic experience)로 변경하면서 빠른 속도로 골프장비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초경량 고반발 드라이버는 전세계의 골프장비 연구진이 수십년에 걸쳐 과학적으로 기술을 진보시키면서 쌓은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공인 드라이버 헤드의 반발력은 0.83 cor(코어)인데 반해 고반발 드라이버들은 0.86cor 이상이다. KDX도깨비 드라이버는 0.88 이상이다. 그만큼 반발력이 강해 더 멀리 날아가도록 설계돼 있다. KDX DX 505P 제품의 경우 헤드가 500cc로 유효타구면이 넓어 미스샷 확률도 크게 줄였다.

대부분 브랜드들이 내놓고 있는 골프채는 290~300g인데, KDX골프는 남성용 260g, 여성용 250g으로 초경량이다. 가벼울수록 비거리를 내는데 더 유리한 경향이 있다. 도깨비골프의 샤프트 무게는 30g으로 타 제품들보다 20g 가량 가볍다. 그만큼 다루기 쉽다고 할 수 있다.

KDX 드라이버의 페이스는 3중 두께로 설계돼 있다. 공이 부딛히는 중앙부분이 2.5mm로 가장 두껍고, 이어 2.3mm~ 2.1mm 단계로 얇아지게 된다. 이는 높은 관용성과 비거리 증대 효과를 낳게 된다. 하단에 웨이트를 탑재하고, SOLE 부분에 3중 부스터 디자인을 적용해 슬라이스 방지, 직진성 향상 및 파워 응축효과를 내도록 했다.

기술적으로는 타사들도 유사한 성능의 제품을 만들고는 있지만, 합리적인 가격까지 감안하면 KDX의 탁월성을 따라올 수 없다는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KDX골프의 아이언 역시 고탄성 페이스와 정교하게 CNC 밀링처리된 헤드가 안정된 탄도를 유지하면서 비거리를 향상시켜 준다. 스핀을 높이는 앵글 그루브와 태극무늬의 페이스 레이저 밀링 설계가 정확한 어프로치 샷을 실현시켜 준다는 설명이다.

[위키리크스한국= 유 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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