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대상과 비과세 한도 대폭 확대“
윤 대통령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대상과 비과세 한도 대폭 확대“
  • 강혜원 기자
  • 승인 2024.01.17 11:16
  • 수정 2024.01.17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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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I납입 대상·비과세 한도 대폭 확대
윤 대통령 "기업은 쉽게 자본 조달, 국민 투자 과실 공유...미국경제 벤치마킹”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 네번째, 상생의 금융, 기회의 사다리 확대'에서 발언하고 있다. [출처=연합]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 네번째, 상생의 금융, 기회의 사다리 확대'에서 발언하고 있다. [출처=연합]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가입 대상과 비과세 한도를 대폭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국거래소에서 개최된 '상생의 금융, 기회의 사다리 확대'를 주제로 개최한 민생 토론회에서 "국가와 사회가 계층의 고착화를 막고 사회의 역동성을 끌어올리려면 금융투자 분야가 활성화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기업은 자본시장을 통해서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해서 성장하고, 또 국민은 증권시장에 참여함으로써 자산 형성을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기업은 쉽게 자본을 조달하고, 국민은 투자를 통해 과실을 공유하며 번영을 이룩한 미국 경제를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 네번째, 상생의 금융, 기회의 사다리 확대'에서 김주현 금융위원장의 발표를 들으며 메모하고 있다.[출처=연합]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 네번째, 상생의 금융, 기회의 사다리 확대'에서 김주현 금융위원장의 발표를 들으며 메모하고 있다.[출처=연합]

 

[위키리크스한국=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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