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연휴'까지 '호재'...유통가, 고객맞이 '분주'
징검다리 '연휴'까지 '호재'...유통가, 고객맞이 '분주'
  • 이 호영
  • 기사승인
  • 최종수정 2018.05.1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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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계프라퍼티]

행사가 몰리는 가정의 달, 22일 '부처님 오신 날' 징검다리 연휴까지 맞아 유통가가 분주한 모습이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타임월드 등 5개 전점에서 18~22일 지점별 행사를 연다.

명품관은 '해외 명품 시즌오프 행사'를 통해 기간별 20~50% 할인가에 제품을 판매한다. 끌로에와 파비아나필리(18일~), 아크리스·메종마르지엘라 등(25일~)을 행사가에 선보인다.

이외 대전 타임월드 패션그룹전(18~24일), 천안 센터시티 영페스티발(18~22일), 수원점 아웃도어 여름 이월 상품전(18~24일), 진주점 나이키·아디다스 초특가대전(18~24일)을 연다.

신세계 스타필드도 성수기 5월 막바지 행사에 돌입한다. 하남점(~27일) 최대 반값 '브랜드 세일', 고양점(18~31일) 패션·뷰티 할인행사를 열고 코엑스몰점은 '캐드키드슨', '라움보야지' 등 최근 신규 론칭한 브랜드로 고객몰이에 나선다.

한편 신세계면세점은 18일부터 명동점 11층 스카이파크에서 2주년 기념 '미니콘서트'를 연다. 20일까지는 화장품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가정의 달 신세계면세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라인프렌즈·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단독 상품도 마련했다. 라인프렌즈 '인공지능 스피커'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인터넷면세점에서만 판매한다.

[위키리크스한국=이호영 기자]

eeso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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