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주자들, 원팀 협약식…본경선 첫 TV토론 격돌
與주자들, 원팀 협약식…본경선 첫 TV토론 격돌
  • 최석진 기자
  • 기사승인 2021-07-28 06:18:25
  • 최종수정 2021.07.28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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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경선 개표식에서 경선 후보로 선출된 추미애(오른쪽부터), 이재명, 정세균, 이낙연, 박용진, 김두관 후보가 가슴에 이름표를 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11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경선 개표식에서 경선 후보로 선출된 추미애(오른쪽부터), 이재명, 정세균, 이낙연, 박용진, 김두관 후보가 가슴에 이름표를 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오전 8시 여의도 당사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원팀 협약식'을 연다.

대선 경선 주자 6명은 이 행사에서 '공정경쟁 이행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악의적 비방과 인신공격 등 네거티브 선거 대신 정책 경쟁을 벌이겠다는 상호 협약이다.

이들은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과 핵심 공약 및 정책을 공유하는 업무협약(MOU)도 맺는다.

주자들은 이날 오후 3시 30분 연합뉴스TV·MBN 주최 방송토론회에 참석한다. 본경선 돌입 후 첫 TV토론이다.

[위키리크스한국=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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