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건설기계, 32톤‧57톤급 굴착기 출시
볼보건설기계, 32톤‧57톤급 굴착기 출시
  • 임준혁 기자
  • 승인 2021.02.25 16:02
  • 수정 2021.02.2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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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300E PRO, EC550E 2개 모델 선봬
볼보건설기계가 신제품 32톤급 굴착기 ‘EC300E PRO’와 57톤급 초대형 굴착기 ‘EC550E’ 2개 모델을 출시했다. [사진=볼보그룹코리아 제공]
볼보건설기계가 신제품 32톤급 굴착기 ‘EC300E PRO’와 57톤급 초대형 굴착기 ‘EC550E’ 2개 모델을 출시했다. [사진=볼보그룹코리아 제공]

세계적인 굴착기 전문 업체인 볼보그룹코리아가 32톤급 굴착기 ‘EC300E PRO’와 57톤급 초대형 굴착기 ‘EC550E’ 신제품 2개 모델을 출시했다.

EC300E PRO는 볼보건설기계가 상용 운송 부문 신제품을 위해 개발 및 공급하고 있는 검증된 품질의 볼보 D8M 엔진을 새롭게 장착하고, 전자식 유압 제어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해 기존 대비 대폭 향상된 연료 절감 효과와 업그레이드된 작업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새롭게 개발 및 적용된 볼보 전자식 유압 제어 시스템(Fully Electro-Hydraulic Control system)은 새로운 대용량 전자식 유압 펌프와 연동돼 운전석 모니터를 통해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 작업 장치 및 주행 장치의 작업 속도를 제어할 수 있어 저연비와 고성능의 효율적인 작업을 지원한다. 또한 강화된 고중량 카운터웨이트(균형추)와 저중심 차체 설계로 작업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안전 사양에서도 운전석 내 모니터를 통해 작업 반경 확인이 가능한 ‘사이드 뷰(측방 카메라)’ 기능과 정비 점검 시 안전한 3포인트 핸드레일이 포함된 상부 차체 디자인으로 외관 스타일링이 더욱 새로워졌다.

EC300E PRO는 디그 어시스트(Dig Assist‧머신 컨트롤), 볼보 액티브 컨트롤(Volvo Active Control‧첨단 머신 가이던스) 등의 혁신적인 스마트 기능들이 추가 선택 사양으로 지원돼 가장 앞선 스마트 굴착기로 업그레이드됐다.

함께 출시된 신제품 굴착기 EC550E는 새로운 전자 유압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적은 연료 소모로도 60톤급 이상의 강력한 작업 성능을 발휘한다. 대형 광폭 하부 주행체 등 험지용 사양 이상의 내구성으로 제작된 볼보 초대형 굴착기의 새로운 라인업 제품이다.

이 밖에도 EC550E는 ▲역회전 쿨링 팬 ▲캡 안전 보호 가드 ▲다양한 유압 배관 작업 장치 ▲조이스틱 조향 장치 및 각종 옵션 조작이 가능한 운전자 중심의 다기능 조이스틱을 표준으로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하는 EC300E PRO 및 EC550E에는 스마트 원격 서비스 관리 시스템인 ‘볼보 케어트랙(Volvo CareTrack)’ 장치가 표준 장착돼 GPS 기반의 실시간 장비 관리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볼보건설기계는 ‘볼보 굴착기 케어트랙’을 점차 확대해 제공할 예정이다.

임재탁 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서비스부문 부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모델 EC300E PRO와 EC550E는 앞으로의 현장에서 사용될 굴착기의 방향을 가장 앞서 제시하는 차세대 신제품”이라며 “우리는 더 친환경적이며,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개발된 스마트 컨셉의 신제품으로 국내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차별화된 만족을 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로 개발되는 모든 제품에도 가장 앞선 스마트 기술이 적용될 것이며, 그에 맞는 소프트 프로덕트 작업장치도 함께 제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위키리크스한국=임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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