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경호 전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대전에서 법률사무소 설립
[동정] 박경호 전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대전에서 법률사무소 설립
  • 강혜원 기자
  • 승인 2023.11.20 07:56
  • 수정 2023.11.20 05: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경호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연합뉴스
박경호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연합뉴스

박경호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차관급)이 대전 대덕구 중림동 학림빌딩에서 법률사무소를 설립했다.

연세대 법대를 졸업한 후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논산지청장, 대검찰청 중앙수사1괴장, 평택지청장 등을 거친 그는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이후 그는 법무법인 광장에서 소송 및 법률 자문을 맡아왔다.

박 변호사는 "지난 25년간의 검찰 공직생활에다 8년간 법무법인 업무를 통해 형사, 민사 분야를 두루 다뤘는데, 이제 고향인 대전 충청지역의 기업과 개인들에게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최선을 다해 법률적 지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kkang@wikileaks-kr.org

기자가 쓴 기사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01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702-2677
  • 팩스 : 02-702-16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소정원
  • 법인명 : 위키리크스한국 주식회사
  • 제호 : 위키리크스한국
  •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1
  • 등록일 : 2013-07-18
  • 발행일 : 2013-07-18
  • 발행인 : 박정규
  • 편집인 : 박찬흥
  • 위키리크스한국은 자체 기사윤리 심의 전문위원제를 운영합니다.
  • 기사윤리 심의 : 박지훈 변호사
  • 위키리크스한국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위키리크스한국. All rights reserved.
  • [위키리크스한국 보도원칙] 본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립니다.
    고충처리 : 02-702-2677 | 메일 : laputa813@wikileaks-kr.org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