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재 대웅제약 사장 “2030 글로벌 제제 No. 1 목표”
이창재 대웅제약 사장 “2030 글로벌 제제 No. 1 목표”
  • 김 선 기자
  • 승인 2022.06.16 09:36
  • 수정 2022.06.16 0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웅제약이 글로벌 제제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16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2030 글로벌 제제 No. 1’ 비전을 발표하고 미래 유망 제제기술 분야에 대한 집중 및 최고 전문가들과의 오픈 콜라보레이션 확대에 나선다.

중장기적으로 포스트 코로나 이후 변화된 의료 현장과 제약산업에서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군에 집중투자하고, 2030년까지 글로벌 제제 성과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미래 유망 제제기술 분야로 지질나노입자(LNP, Lipid NanoParticle) 기술, 신규 투여 경로 기술(비강분무제형 및 마이크로니들 기술) 등 2가지 분야를 선택해 기술 개발에 집중한다.

자체 기술이나 설비 및 역량에만 의존하지 않고, 이미 선행 연구를 통해 기술성이 입증됐거나 새로운 적응증 기술을 보유한 업체와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추진한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사진)는 “복합, 서방, 가용화 및 투여경로 기술 분야에서 고객 가치 향상을 위해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2030 글로벌 제제 No. 1 비전 목표를 향해 나가가는 과정에서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김 선 기자]

 

kej5081@wikileaks-kr.org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01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702-2677
  • 팩스 : 02-702-16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소정원
  • 법인명 : 위키리크스한국 주식회사
  • 제호 : 위키리크스한국
  •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1
  • 등록일 : 2013-07-18
  • 발행일 : 2013-07-18
  • 발행인 : 박정규
  • 편집인 : 박찬흥
  • 위키리크스한국은 자체 기사윤리 심의 전문위원제를 운영합니다.
  • 기사윤리 심의 : 박지훈 변호사
  • 위키리크스한국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위키리크스한국. All rights reserved.
  • [위키리크스한국 보도원칙] 본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립니다.
    고충처리 : 02-702-2677 | 메일 : laputa813@wikileaks-kr.org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