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스위스 명품 '피아제' 하이주얼리 팝업 전시
갤러리아百, 스위스 명품 '피아제' 하이주얼리 팝업 전시
  • 이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10-16 18:30:23
  • 최종수정 2019.10.16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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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갤러리아]
[사진=한화갤러리아]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은 24일까지 이스트 1층 명품 팝업존에서 스위스 명품 워치 주얼리 브랜드 '피아제' 하이주얼리 팝업 전시를 국내 백화점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이번 전시에서 스위스 '피아제(PIAGET)' 박물관에 전시된 역사적인 컬렉션을 대거 선보인다. 피아제 원천을 보여주는 '패트리모니'를 비롯해 유려한 세팅과 세공 기술이 돋보이는 '하이주얼리' 그리고 '하이엔드 기계식 워치'와 '주얼리 워치' 등을 백화점업계 처음 전시한다.

대표 아이템 '패트리모니 빈티지 옐로우 골드 브로치'는 1960년대 판매 제품으로 브랜드 측에서 경매를 통해 소유주로부터 재구매했다. 130여개 다이아몬드가 세공돼 있다. 피아제 특유 금 세공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 8월 리뉴얼을 통해 명품관 이스트 1층 정문에 '명품 팝업존'을 새롭게 열고 최정상급 명품 브랜드 신규 라인과 한정판, 단독 상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피아제 하이주얼리 전시는 디올과 펜디, 그라프에 이은 네 번째 명품 브랜드 행사다. 

[위키리크스한국=이호영 기자] 

eeso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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