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신종 코로나 하루 동안 3명 숨져, 국내 사망자 16명
대구서 신종 코로나 하루 동안 3명 숨져, 국내 사망자 16명
  • 최정미 기자
  • 기사승인 2020-02-28 20:41:08
  • 최종수정 2020.02.28 2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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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격리병상이 마련된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방역복을 입은 관계자들이 근무를 위해 나서고 있다.[사진=연합]
28일 오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격리병상이 마련된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방역복을 입은 관계자들이 근무를 위해 나서고 있다.[사진=연합]

28일 하루 동안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3명이 숨졌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영남대병원, 대구의료원에 입원하거나 자가격리 중 상태가 악화해 대구가톨릭대병원에 이송된 60∼90대 여성 3명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1명은 지난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2명은 사망 후 확진됐다.

[위키리크스한국=최정미 기자]

prtjami@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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